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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품절남' 대열 합류..오는 12월 결혼

현재 방영 중인 '7인의 부활에서 '빌런' 매튜 리 역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엄기준이 비연예인 여성과 12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예비 신부의 배려를 위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한 그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드라마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고,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와 '엄유민법'을 결성하여 다양한 활동으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